공화당 지지층 63% "트럼프가 당 이끌어야"…재출마엔 51% 대 49% 팽팽
CNN 조사…퇴임 후 대중 노출 피하는 멜라니아와 대비
코리아타운 부동산내 집 마련, 한국어로 편하게LA·오렌지카운티 매물 상담무료 상담광고 샘플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을 이끌어야 한다는 의견은 다수지만, 대선에 다시 나서는 것이 좋은지를 두고는 지지층이 팽팽하게 갈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CNN이 여론조사기관 SSRS에 의뢰해 8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성인 2,119명을 조사해 12일 공개했다.
■ 숫자
공화당 지지층과 공화당 성향 무당파의 63%는 트럼프가 당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답해 그렇지 않다(37%)를 앞섰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는 71%, 공화당 성향 무당파에서는 51%였다. 그러나 트럼프가 다음 대선 후보가 되는 것이 정권 탈환에 유리하냐는 질문에는 51%가 그렇다, 49%는 다른 후보가 낫다고 했다. 대학 학위가 없는 응답자의 69%는 트럼프가 당을 이끌어야 한다고 한 반면 학위 소지자는 49%에 그쳤다.
한미모터스연말 특별 할인신차·중고차 · 가을 시승 이벤트지금 시승 예약광고 샘플■ 멜라니아의 거리 두기
트럼프가 방송 인터뷰와 행사로 활동을 서서히 재개하는 가운데 멜라니아 여사는 1월 백악관을 떠난 뒤 좀처럼 공개 석상에 나타나지 않는다. 가까운 소식통은 다시 영부인이 되는 것은 그가 원하는 일이 아니라며 영부인은 인생의 한 챕터였다고 전했다. 2024년 재출마가 공식화돼도 유세에서 그를 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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