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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30 04:22 (금) · LA

창간 23주년 맞아 세계 여자 복싱 2차 타이틀 방어전 후원

주간연예(The Korean Sunday News, Inc.) 본보 소식

주간연예 편집국입력 2005.08.19 10:00 (LA)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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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3주년을 맞은 주간연예는 창간기념의 일환으로 IFBA 플라이급 세계챔피언인 최신희(성남체육관)의 타이틀 방언전을 후원한다.

세계여자복싱 챔피언인 최신희(24) 선수는 7월 2일 랭킹1위인 지명도전자 엘레나.레이드(미국)를 맞아 타이틀 2차 방어전에 나선다.(사진은 본보의 관계자들과 최신희 선수가 시합을 하루 앞두고 찍은 것이다)

본보는 최신희 선수의 선전을 위해 관계자와 담당기자를 대회장소인 샌디에고 테메쿨라의 페창가 리조트 앤 카지노에서 급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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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타이틀 방어전을 갖는 최신희 선수는 안정된 승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국내 경기를 마다하고 복싱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대회를 갖음으로 해서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세계적인 선수의 반열에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최초로 미국에서 시합을 갖는 한국출신 여자세계 챔피언이란 기록을 남겼다.

평소 패션잡지 모델로 실릴 정도의 빼어난 미모와 몸매,여기에 최고의 실력을 의미하는 세계챔피언벨트까지 지닌 최신희 선수는 시합을 하루 앞두고 본보 관계자들과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낯선 땅에서의 시합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특히, 본보의 관계자들은 최신희 선수의 이번 시합을 직접 관전하며 열성을 다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더욱이 본보는 시합주체측이 준비하지 못했던 태극기와 애국가를 준비하는 등 최신희 선수가 시합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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