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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찢어진 형제, 진구-김성균-고준희-정은지, 존재감 폭발!

2018.03.22 05:03 1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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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진구-김성균-고준희-정은지, ‘언터처블’ 존재감 폭발! 첫 티저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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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언터처블’ 제공

 

11월 24일(금) jtbc를 통해 첫 방송되는 ‘언터처블’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진구-김성균-고준희-정은지의 언터처블한 존재감이 담긴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된 것.

JTBC 새 금토드라마 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이하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와 가족을 잃고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진구 분)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김성균 분),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남국 감독과 밀도 높은 필력을 뽐냈던 최진원 작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이 가운데 ‘언터처블’의 첫 티저 영상이 공식홈페이지(http://tv.jtbc.joins.com/untouchable)를 비롯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됐다. 진구-김성균-고준희(구자경 역)-정은지(서이라 역)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화면을 장악한다.

진구-김성균 중심의 ‘형제 버전’, 고준희-정은지 중심의 ‘걸크러시 버전’은 각각 네 배우의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형제버전’에서는 상처투성이로 오열하는 진구가 강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동시에 속내를 알 수 없는 김성균의 싸늘한 눈빛이 진구의 모습과 대비되며 뇌리에 박힌다. 이에 극중 형제인 진구-김성균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걸크러시 버전’에서는 고준희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검사로 변신한 정은지의 예리한 눈빛이 긴장감을 높이며 네 남녀를 둘러싼 욕망과 암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이번 드라마는 스타일리시한 영상이 눈에 띈다. 진구의 아슬아슬한 난간 액션, 스펙터클한 고난도 액션신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 것. 더욱이 영상 사이로 보이는 엄청난 돈다발, 트럭 사고 등이 묵직한 스토리 전개를 암시하며 호기심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이처럼 배우-연출-스토리가 잘 짜여진 퍼즐조각처럼 구성된 첫 번째 티저영상이 공개됨에 따라, 2017년 하반기를 책임질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하며 ‘언터처블’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언터처블’은 ‘더 패키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언터처블', 티저 포스터 공개.. 진구-김성균 의 대결

<언터처블> 티저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선과 악으로 대비되는 진구-김성균의 극과 극 눈빛이 시선을 압도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드라마 <언터처블>의 두 주인공이대립하는 모습이 담겨있는 티저 포스터 2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언터처블’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진 JTBC

‘언터처블’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진 JTBC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진구와 김성균의 얼굴을 하나로 포개놓은 듯 독특한 구성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찢어져 있지만 하나로 이어진 포스터는 진구-김성균의 어긋난 사이를 드러내는 동시에 혈연으로 묶인 두 사람의 필연적 관계와 끊을 수 없는 형제애를 암시하는 듯하다.

또 다른 티저 포스터 속 진구와 김성균은 마치 대치상태에 놓은 것처럼 서로를 정면으로 마주한 채 서있는 모습이다. 한치의 양보도 없는 두 사람의 눈빛대결이 인상적이다.

<언터처블> 제작진 측은 “일가의 추악함에 맞서려는 차남 진구와 이를 철저히 은폐하려는 장남 김성균의 팽팽한 대립과 두 형제를 둘러싼 사건이 휘몰아칠 것이다. 극중 진구와 김성균은 서로의 속내를 숨긴 채 형과 동생으로 첨예하게 대립을 이어가며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언터처블' 김성균 무자비 본능 폭발..안방 첫 악역 기대감

악역 변신, 얼굴만 봐도 소름끼쳐


극과 극 악역 비주얼 첫 공개! '강압+미소'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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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김성균의 캐릭터 컷이 첫 공개됐다. 드라마 첫 악역 ‘장기서’로 완벽 변신한 김성균의 상반된 두 얼굴이 절로 소름 끼치게 만든다. 

김성균은 아버지의 어둠에 물든 장씨일가의 장남 ‘장기서’ 역을 맡았다. 장기서는 악마 같은 아버지(박근형 분)을 두려워하지만 생존을 위해 아버지처럼 악랄한 권력자로 변모해 가는 인물이다. 특히 김성균은 진구와 형제로 등장,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 올릴 예정이다. 이 가운데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김성균의 현장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김성균의 절대권력자의 두 가지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김성균은 고개를 숙이고 무릎을 꿇은 노조 단체에게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며 무자비 본능을 폭발시키고 있다. 폭력으로 노조를 탄압하는 김성균의 잔혹성이 보는 이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김성균의 사회적 지위와 위엄이 그대로 드러난다. 북천시를 손아귀에 쥐고 있는 장씨일가의 장남인 김성균은 고위 간부들 사이에서 위엄을 펼치고 있다. 김성균은 두 손을 모으고 자신에게 고개를 조아리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우월감에 젖어 상황을 즐기고 있다. 특히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탁자에 팔을 올린 거만한 자세에서 사람을 업신여기는 극중 장기서의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본 스틸은 지난 9월 부산에서 촬영된 것으로, 김성균은 시시각각 변하는 눈빛 연기로 현장을 단숨에 압도시켰다. 특히 김성균은 분노를 폭발하다가도 이내 평정심을 찾고 미소를 띄우며 돌변하는 눈빛으로 촬영 스태프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는 전언. 

‘언터처블’ 제작진 측은 “김성균은 인간의 양면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배우다. 김성균이 맡은‘장기서’는 약하지만 이를 숨기기 위해 극단적으로 자신을 악으로 내모는 인물. 김성균은 캐릭터에 몰입해 감정에 따라 미묘하게 다른 눈빛 연기를 선보이는 등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성균은 “드라마에서는 첫 악역이다. 이전 영화에서 연기했던 악역과는 다르게 장기서는 스토리가 있는 인물. 악랄하지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인간적인 심리에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언터처블' 본방 뺨치는 고퀄리티 연기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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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본방 뺨치는 고퀄리티 연기 열전

‘언터처블’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최진원 극본, 조남국 연출) 측은 지난 8월 17일, 상암 JTBC 사옥에서 첫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언터처블’의 선장인 조남국 감독과 최진원 작가를 비롯해, 주요 출연자들인 진구(장준서 역)-김성균(장기서 역)-고준희(구자경 역)-정은지(서이라 역)-박근형(장범호 역)-최종원(구용찬 역)-예수정(박여사 역)-신정근(용학수 역)-손종학(장범식 역)-박원상(고수창 역)-진경(정윤미 역)-이재원(장규호 역)-배유람(최재호 역)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들은 혼신의 열연 속에 본 방송 뺨치는 박진감을 펼쳤다. 극중 엇갈린 형제로 등장할 진구와 김성균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용호상박의 연기 맞대결을 펼쳤다. 

진구는 사랑하는 아내를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남자의 슬픔을 처절한 절규에 담아내며 현장 모든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반면 김성균은 경악할 정도로 잔혹한 악인의 얼굴을 완벽하게 소화, 보는 이들의 오금을 저리게 만들며 ‘언터처블’ 본 방송에서 선보일 진구와의 대립에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고준희와 정은지, 진경 역시 캐릭터가 살아 숨 쉬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트렌디한 모습과는 180도 달리 서늘하면서도 매혹적인 연기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정은지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극의 팽팽한 긴장감에 유쾌한 쉼표를 선사했다. 나아가 진경은 정의로운 경찰청장 ‘정윤미’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이었으며, 극중 딸로 등장하는 정은지와의 케미스트리 역시 돋보였다.

조남국 감독의 대표작 ‘추적자 THE CHASER’에서 명불허전의 연기력을 뽐낸 바 있는 박근형은 대사 한 마디 만으로도 현장을 압도하며 ‘추적자’를 능가할 정도의 존재감을 자랑했다. 최종원 역시 노련미와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명품 연기로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박근형과 최종원은 즉석에서 아역 배우들의 연기지도까지 자처하며 관록을 뽐냈다.

아울러 예수정-신정근-손종학-박원상-이재원-배유람 등의 신스틸러 배우들 역시 철저한 대본 분석을 바탕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연기 열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빈틈없는 배우들의 열연에 3시간에 걸친 대본 리딩이 30분처럼 느껴질 정도였다는 후문. 이에 2017년 하반기를 책임질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언터처블’을 향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언터처블’ 측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만큼, 본 방송을 방불케 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대본 리딩이 펼쳐졌다”고 밝힌 뒤 “연기열전부터 액션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웰메이드 드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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