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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고아라X김명수X성동일이 만들어갈 '진짜' 법정 드라마

2018.04.20 03:05 17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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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함무라비
'미스 함무라비'가 고아라 김명수 성동일의 조합과 민사 재판이라는 소재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연출 곽정환) 측은 16일 고아라 김명수 성동일의 남다른 팀워크가 돋보이는 첫 스틸을 공개했다.
'미스 함무라비'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법원'을 꿈꾸는 이상주의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고아라),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초엘리트 판사 임바른(김명수),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부장 판사 한세상(성동일),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있는 민사 44부를 중심으로 펼치는 생활밀착형 법정 드라마다.  
거창한 사건이 아닌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소소하지만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공감 지수를 높인다. 동명 원작 소설 작가인 문유석 판사가 직접 대본까지 집필한 만큼 리얼한 법정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 김명수 성동일은 머리를 맞대고 대본을 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 역의 고아라, 시니컬하지만 속내 깊은 '뇌섹남' 임바른 역의 김명수, 연륜이 돋보이는 한세상 역의 성동일까지 3인 3색의 개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차오름과 임바른은 사사건건 부딪치며 갈등을 겪지만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처럼 서로를 보완하며 성장한다. 여기에 한세상이 노련함으로 중심을 잡으며 진정성이 담긴 재판부를 만들어 나간다. 결코 쉽지 않은 이들의 고군분투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 
'미스 함무라비'를 기대해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드라마의 중심 무대인 '민사 44부'는 살인, 절도 등 형사 사건이 아닌 사람에 집중하는 민사 재판을 다룬다. 성희롱, 가정폭력 등 실제로 겪을 법한 현실적 사건을 중심으로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생생한 현실을 투영해 미처 깨닫지 못했던 다양한 삶의 얼굴을 보여준다. 사람 냄새 가득한 민사재판부의 풍경은 때로는 씁쓸하고, 때로는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1월부터 본격 촬영에 돌입한 '미스 함무라비'는 100% 사전 제작되며 '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으로 다음 달 21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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