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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 비켜” … ‘상남자’ 김강우에 설렐 줄이야

2018.04.20 03:00 17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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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국민 남편’으로 떠올랐다. 상남자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김강우는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 중이다. 오작두 역을 맡아, 유이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오작두는 30대 중반의 약초꾼. 해맑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오작두는 오혁이기도 하다. 산조 가야금 계승자인 무형문화재의 손자인 것. 오작두가 어린 시절부터 외부 세상과 단절된 채 산속에서 살았던 이유다.
그런 오작두는 한승주(유이)와 만나며 세상에 나오게 됐다. 서로의 이해관계로 그녀의 데릴 남편 행세를 하게 된 것. 현재는 역주행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김강우는 오작두의 우직한 성품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서툴러서 더 진정성 있는 캐릭터를 100% 그려내고 있는 것. 특유의 개그 코드도 빼놓지 않아 볼거리 역시 다양하다. 
무엇보다 ‘연하남’ 대세 속, 기댈 수 있는 어깨를 가진 오작두의 매력에 여심은 동요하고 있다.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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