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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가득한 냉혹 킬러로 돌아왔다" … 거친 상남자로 변신한 '사자' 박해진

2018.03.30 04:26 16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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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드라마 '사자(四子:창세기)' 박해진 스틸컷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6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별에서 온 그대'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은 드라마 '사자'에서 캐릭터 '첸'으로 변신한 박해진 스틸컷을 공개했다.

드라마 '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여자 형사가 우연히 쌍둥이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추리형 판타지 로맨스극으로 박해진과 나나, 곽시양, 이기우, 김창완, 박근형 등이 출연을 확정 짓고 현재 촬영이 한창이다.

특히 박해진은 연기 인생 최초로 극중 대기업 비서실장 강일훈을 비롯해 1인 4역을 소화한다.

박해진이 연기하는 4명의 역할 중 두 번째 캐릭터인 첸은 야수 같은 킬러로 인간의 움직임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무시무시한 액션과 냉철함을 가졌다.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며 내성적이지만 몸을 쓰는 능력, 특히 싸움은 타고 났으며 날렵한 움직임으로 조용하고 날카롭게, 웬만해선 숨이 거칠어지지 않는 고수 중의 고수다.

인사이트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극중에서 첸은 이후 강일훈과 여린(나나), 여린의 가족들을 만나며 조금씩 변화하는 인물이다.

이날 처음 공개된 첸의 스틸컷 사진 두 장에는 살기 가득한 냉혹 킬러로서의 면모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헬멧을 쓴 채 날카로운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 첸은 얼굴 대부분을 가리고 있어 표정을 짐작하기 어렵다.

얼굴에 난 상처는 거칠게 살아온 그의 인생을 보여줌과 동시에 전체적인 모습에서 왠지 모를 쓸쓸함이 느껴진다.

스마트한 성격과 젠틀한 매너를 겸비한 일훈과는 정반대의 성향을 지닌 첸을 박해진이 어떻게 소화해낼지도 큰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한편 '사자'는 명품 배우 군단에 이어 SBS '별에서 온 그대' 장태유 감독의 4년만의 국내 복귀작으로 100% 사전제작드라마로 제작, 올 가을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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