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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퀸' 손예진의 인생캐 +1

2018.03.30 04:20 3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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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퀸' 손예진이 온다. 제목도 그녀와 잘 어울리는 '예쁜 누나'다. 독보적인 청순미와 섬세하고도 성숙한 감정 연기로 멜로계 한 획을 긋고 있는 손예진. 이번에도 손예진의 인생 캐릭터가 탄생할 전망이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김은 극본, 안판석 연출, 이하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만들어갈 진짜 연애 이야기다. 
극중 손예진은 커피 전문 기업의 가맹운영팀 소속 슈퍼바이저 윤진아 역을 맡았다. 안정적인 직장도 있어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할 것 같은 나이 30대, 그러나 많은 30대와 마찬가지로 진아 역시 실상은 일도 사랑도 제대로 이뤄놓은 게 없는 것 같아 공허함을 느끼고 고민한다. 이 같은 진아의 처지는 30대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 
특히 6살 연하의 정해인을 만나 그려낼 현실로맨스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정해인은 규제와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방임형 인간인 서준희로 분한다. 아는 누나 진아를 만나면서 사랑에 빠지는 인물로 벌써부터 '연하남' 앓이를 예고하고 있다.
비주얼이면 비주얼, 연기면 연기, 다 되는 손예진이다. 나왔다 하면 명장면과 패러디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그녀다. '연애시대'와 '개인의 취향'은 지금도 손예진의 드라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작품. 이번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이 어떤 명품 신을 탄생시킬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오는 3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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