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친구들이 챙겨준 '깜짝 생일파티'에 감동해 눈물 그렁한 I.O.I 전소미

2018.03.22 05:10 199 0

본문

인사이트Instagram 'somsomi0309'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올해 18살이 된 '비글돌' 전소미가 생일을 맞아 친구들이 열어준 깜짝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오늘 나왔다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9일 생일을 맞은 전소미의 생일 파티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omsomi0309'


전소미는 생일을 맞아 학교 친구들이 열어준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에 감동한 듯 두 눈가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다.


정확히 3월 9일 12시에 생일 케이크를 받아 울었다고 글을 남겨 풋풋한 10대의 귀여움을 뽐냈다.


이와 더불어 전소미는 엄마, 아빠, 동생 에블린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생일 선물로 명품 티셔츠를 받아 행복해하는 전소미의 모습은 저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인사이트Instagram 'somsomi0309'


전소미의 생일 파티 현장을 본 누리꾼들은 "소미 귀엽다", "또 한 번 생일 축하해", "올해도 행복만 가득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글미 넘치는 전소미는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최종 1위를 하며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현재 전소미는 연예계와 학교생활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omsomi0309'

  

0 0
로그인 후 평가 가능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확인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LATEST NEWS

오늘의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