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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특집

최고관리자
2018.03.22 05:02 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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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미국 ABC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출연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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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조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유명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미국 시청자를 만난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8일 "방탄소년단이 오는 19일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 초청받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하는 기간에 ABC 방송의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코미디언 지미 키멜이 진행하는 미국 지상파 방송 ABC의 간판 토크쇼이다. 2003년 시작한 '지미 키멜 라이브'는 '굿모닝 아메리카', '나이트 라인' 등과 함께 ABC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지난 2005년 ABC 드라마 '로스트'로 스타 반열에 오른 김윤진이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했고, 2014년에는 싸이가 미국 뮤지션 스눕독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의 토크쇼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엄청 잘 나가네, "매일매일 들려오는 놀라운 소식들", "미국에서 제일 핫한 토크쇼에 방탄이 출연한다니!", "떨지 말고 녹화 잘하고 와요", "월드스타 BTS"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2017 최고의 성취는 빌보드 '핫100 ' 진입"


연예계 관계자가 뽑은 'K팝 최고브랜드' 1위 BTS 방탄소년단"영광입니다"

 "빌보드 ‘핫 100’ 차트 진입이 너무 신기했고 기뻤어요. 지금 너무나도 큰 성취를 이루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2017년, 방탄소년단은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꿈의 차트' 빌보드를 정복했고, 국내 음반시장을 뒤흔들었다. 전세계 팬들이 방탄소년단을 주목했고, 연일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갔다. 방탄소년단의 성취는 곧 K팝 역사에 의미있는 이정표가 됐다.

방탄소년단은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 200명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17년 K팝 최고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수치로, 방탄소년단의 라이벌은 없었다. 방탄소년단은 '2017 연예계 피워피플' 2위, '2017 최고의 가수' 2위 등 각종 조사에서도 최상위권에 오르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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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행보는 대단했다. 무엇보다 앨범 'LOVE YOURSELF 承 'Her'로 전세계 음악시장에서 유의미한 성적들을 달성했다는 데 주목할 만하다. 'DNA'는 국내 보이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진입했다. 그것도 최고 67위 등 무려 4주 연속 '핫100' 차트에 머물렀으며, 5주 연속 '빌보드 200' 차트에 진입했다. 또 영국(UK) 오피셜 앨범차트 14위로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멈추지 않는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국내에서는 앨범 출시 13일 만에 120만장을 팔아치우며, 단일 앨범 월간 판매로는 god 4집 이후 16년 만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흙수저 아이돌' 로 불린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의 이같은 성적은 음악성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기에 더 놀랍다.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중소기획사에서 출발하며 '흙수저 아이돌'로 불린 방탄소년단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음악시장을 개척했고, 영역을 확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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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뿌리는 탄탄한 기본기와 화려한 퍼포먼스였다. 7명 멤버들은 칼군무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주목 받았고, 전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여기에 데뷔 때부터 10∼20대 또래들을 대변하는 듯한 스토리와 정서를 담은 시리즈 앨범으로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시작했다. 방탄소년단의 '성공'은 단순히 운에 기댄 것이 아닌, 실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어제보다 오늘이 더,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방탄소년단이다.

▶ 연예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2017 K팝 최고의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 소감은? 

"너무 기쁩니다. 많은 팬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인 것 같다. 팬분들께 감사드려요."(슈가)

"'1위'라는 것은 무엇이든 대단한 것인데, 심지어 'K팝 최고 브랜드' 부문에서 1위를 하다니 정말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K팝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앞장서서 달려나가겠습니다."(제이홉)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더 열심히 아미분들에게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뷔)

"아미와 방탄소년단이 서로 합이 좋아서 생긴 결과인 것 같아요. 아미 여러분 싸랑해요!"(진)

"좋은 소식이 많아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요즘입니다. 같은 업계 관계자분들이 뽑아주셨다니 정말 더없는 영광입니다. 무게에 걸맞게 더 본업에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랩몬스터)

"감사할 따름이고 영광스럽습니다. 뽑힌만큼 더 좋은 모습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정국)

"미처 생각지도 못한 결과입니다. 우리 방탄소년단을 이렇게까지 생각해주셔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지민)

▶2017년 유의미한 성적이 이어지고 있다. (빌보드 핫100 4연속 진입, 음반 120만장 판매량 등등). 방탄소년단이 생각하는 최고의 성과 혹은 성취는 무엇인가.

"빌보드 '핫 100' 진입 너무 신기했고 기뻤어요."(슈가)

"지금 너무나도 큰 성취를 이루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제이홉)

"빌보드 '핫 100'이죠."(뷔)

"최고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아미 여러분들이 해주시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좋아요. 행복합니다."(진)

"꿈의 차트인 빌보드 '핫 100'을 4주 동안 한국어로 된 노래로 들었다는 사실이 가장 특별합니다. UK 차트의 싱글 90위 역시 정말 놀라웠구요."(랩몬스터)

"한국어로 된 노래들을 들으며 멀리 혹은 가까이 다양한 수많은 나라에서 꾸준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정국)

"팬분들과의 관계 그리고 팀 멤버들과의 관계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는 이유는 서로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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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이번 앨범을 내며 목표로 이야기 했던 빌보드 '핫100' 차트 진입이 현실이 됐다. 목표를 하나씩 달성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팬분들 덕분이라고 생해요.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슈가)

"정말 신기해요. 말하는 대로 이뤄진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 큰 성취감도 느껴요.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제이홉)

"진짜 꿈을 이뤄낸 거 같아 너무 좋고 아미분들이랑 오래 길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뷔)

"그저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한걸음 더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진)

"'너무 기대하지 말자'고 스스로 다잡으면서도, 자꾸 기대하게 됩니다. 그러나 정말 많은분들이 도와주셨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고, 계속 생각하면서 나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새롭고 더 높은 목표와 포부를 끊임없이 상기시키면서도, 무엇이 저희를 여기까지 오게 했는지 잊지 않으려 합니다."(랩몬스터)

"우리가 하는 만큼 사랑을 받고 운이 따르고 기회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성장해가는 만큼 개인적으로도 많은 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정국)

"솔직히 당황스러울 정도로 목표가 하나하나 다 이루어지는 걸 보면 놀랍기만 합니다. 물론 이 모든 게 우리 팬분들의 넘치는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지민)

▶방탄소년단은 K팝의 새로운 롤모델이자 한류의 중심에 있다. 이번 LOVE YOURSELF 承 'Her'도 전세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K팝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앨범이 됐다. 방탄소년단의 성공 'DNA'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서로의 유대감. 서로가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게 큰 것 같아요."(슈가)

"노력과 열정, 꾸준함이 아닌가 싶어요. 늘 노력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임하고 그걸 계속 유지시키 꾸준함이 성공할 수 있는 큰 요소로 작용을 한 것 같습니다."(제이홉)

"멤버들과의 케미와 전세계 아미 여러분이죠"(뷔)

"사랑입니다. 아미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다 할 수 있구나란 생각을 매번 합니다."(진)

"더없는 진심이 담긴 우리와 팬분들의 피, 땀, 눈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랩몬스터)

"노력과 성장 다양한 모습들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진심"(정국)

"ARMY. DNA."(지민)

▶2017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팬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더 신나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슈가)

"앞으로도 좋은 음악들 퍼포먼스들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우리가 걸어가는 길은 항상 굿 뉴스~"(제이홉)

"우리는 지치지 않고 항상 아미분들에게 좋은 무대 멋진 모습 드릴 테니 지켜봐 주세요."(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멤버 우리 팬 모두다요!"(진)

"조만간 더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로, 더 좋은 모습 계속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랩몬스터)

"시간이 참 빠른 만큼 저희도 점점 더 성장해가고 있는 것 같아요. 다 여러분들의 사랑이 있으니까 가능한 일입니다. 성장한 만큼 더 크고 멋진 모습들을 보여드려야 한다 생각해요. 그러니 분명 더 멋진 일이 있을 겁니다."(정국)

"올해가 가기까지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기억에 남을 추억을 가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여러분 사랑하고 감사합니다."(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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