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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박신혜·전혜빈, 예능에서 빛나는 여신들

최고관리자
2018.04.20 03:02 1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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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박신혜, 전혜빈(사진 왼쪽부터)/사진=스타뉴스 
소녀시대 윤아에 이어 배우 박신혜와 전혜빈까지 예능에서 여자 연예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윤아와 박신혜, 전혜빈은 각각 JTBC '효리네 민박2', tvN '숲속의 작은 집', SBS '정글의 법칙 in 남극'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효리네 민박2'에 고정 출연 중인 윤아는 요리부터 청소, 설거지 등 집안일을 살뜰히 해내는 만능 일꾼이자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민박객들 모두에게 에너지를 주는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서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함께했던 박보검과 직원 케미스트리는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 짓게 했다.
윤아는 시즌1에서 민박집 직원으로 함께했던 아이유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에 윤아를 향한 관심은 뜨겁다. 일례로 와플, 밀푀유 나베, 월남쌈 등 윤아가 만들었던 요리마다 큰 관심을 얻었다. 윤아가 사용했던 와플 기계는 방송에 나가자마자 품절 사태를 빚는 등 윤아에게 쏠린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박신혜는 지난 6일부터 '숲속의 작은 집'을 통해 미니멀 라이프에 도전 중이다. 박신혜는 고립된 장소, 행복 실험이라는 취지 아래 여러 미션에 도전하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박신혜는 첫 방송에서 캐리어 가득 짐을 챙겨오며 미니멀 라이프와 거리가 먼 성향을 드러냈지만 행복 실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안기고 있다.
'정글 여전사' 전혜빈은 지난 13일 첫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남극'에서 자신의 매력을 맘껏 보여줬다. '정글의 법칙 W', 마다가스카르, 보르네오, 통가 편 등에 출연하며 '정글 여신' 칭호를 얻게 된 전혜빈은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 김영광과 남극 최정예 조합을 이뤘다. 남극에서도 계속되는 전혜빈은 걸크러쉬 매력은 한동안 시청자들을 정글 앓이에 빠지게 할 전망이다.
한편 '효리네 민박2'와 '숲속의 작은 집'은 각각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정글의 법칙 in 남극'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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