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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담배 흡연은 무조건 안된다

최고관리자
2018.03.30 04:13 4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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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절의 흡연은 더욱 해롭다.

흡연은 폐암을 비롯하여 심장병, 호흡기 질환 등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육체적 건강에 결정적인 해독을 끼칠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환경오염, 경제적인 피해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해로운 행위이다. 더구나 청소년은 아직 신체적 발육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 있어 모든 세포 및 조직이 약하기 때문에 그 피해가 더 크다고 할수 있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가 발행하는 학회지에 따르면 "18세 이하가 담배를 피우면 유전인자에 영구적인 변형이 생기므로 비록 담배를 끊어도 암 발생 위험은 그대로 지속된다"라고 발표했다. 이 연구 논문에서는 "담배로 인한 암 발생의 위험은담배를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피웠는가 보다는 얼마나 일찍 피우기 시작했는가가 중요하다"고 했다.


청소년기의 흡연시작은 성인에서의 시작보다 니코틴 중독성에 더 깊게 빠지게 된다.
성인흡연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 의하면, 흡연시작연령이 1세 빨라질수록 심한 니코틴 중독에 빠질 확률이 10%씩 높아진다는 사실의 연구발표도 있다.

청소년기의 흡연의 용납은 다음 단계로 청소년 범죄로 연결되기도.
청소년기의 흡연의 용납은 곧 사회규범에서 첫 일탈행위를 용인한다는 것이므로 다음 단계로 쉽게 이행되기 때문이다.

흡연은 청소년의 정서적, 사회적 측면에 모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
흡연은 청소년의 불안한 심리와 비행에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정신건강에 해로울 뿐만 아니라 사회적 차원까지로 문제가 파급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성장기에 흡연으로 인한 저산소증은 두뇌활동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쳐 사고 능력과 의룍을 감퇴시키게 된다. 

담배 연기 속에는 4천여종의 유독성 물질이 들어 있기 때무에 우리의 건강을 해친다.

특히 흡연을 18세 이전에 시작하면 더욱 해롭다.

청소년기는 세포, 조직, 장기 등이 아직 완전하게 성숙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담배와 같은 독성물질과 접촉하는 경우 그 손상 정도가 성숙한 세포나 조직에 비해 더욱 커진다.
청소년 시절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면 흡연 기간이 더 길어지게 되고 흡연량도 더 많아지게 된다.
담배의 해독은 담배를 많이 피우면 피울수록, 오래 피우면, 피울수록 커지게 되기 때문에 청소년의 흡연은 니코틴 중독을 더 심화시킨다.
그 결과 중.고등학교 학생 때부터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은 담배를 피우지 않은 친구에 비해 어른이 되어 10년 일찍 죽게 된다.
또한 각종 암의 발생율이 3배나 높으며 그 외에도 각종 성인병에 이환되어 여러 가지 질병으로 병원 신세를 더 많이 지게 된다.
현재 청소년의 흡연 시작 연령, 흡연율로 보아 향후 우리나라 장년층의 건강은 그 어느 때보다 커다란 피해를 받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한 국력의 소모는 엄청나게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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